소비자가 선택한 자동문의 국가대표업계유일 올해의 제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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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2019-12-26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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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이틀 연속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12일 ‘중소기업 성장발전’ 도지사 표창과 13일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an>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 등에 공적을 세운 개인 및 기업를 포상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과 주차장자동문 등을 제조, 판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투명한 가격시스템과, 경기도 화성,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제조공장 및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가장 빠른 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코아드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의 해외법인도 갖춰 세계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해 해외판매 매출액 700억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적극적인 수출 증진 및 경제 활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유공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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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2019-12-26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

업계 최초 100억 매출…해외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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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8년 강소기업 ‘코아드(COAD)’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업체다. 창업 4년 밖에 안된 기업이지만, 국내외 다수 경쟁사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해 국내 매출은 약 100억 원, 글로벌 매출은 200만 달러(약 21억 원) 수준이다. 매년 150% 이상씩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피드도어’ 분야의 경우, 국내 매출 1위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이대훈 대표는 “자동문 시장은 매년 20% 씩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성장 시장으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3년 안에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부동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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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코아드자동문,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2019-12-26

코아드자동문,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공지]박영선 중기부 장관, 스피드도어 기업 코아드 방문2019-12-26

박영선 중기부 장관, 스피드도어 기업 코아드 방문

지난 6일 화성시에 위치한 코아드자동문 본사에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백운만 청장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아드가 2019 존경받는 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19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경제부총리상 표창을 수상해 우수한 중소기업으로서 직접 격려 하고자 이뤄졌다. COAD는 공장자동문인 고속자동문와 오버헤드도어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자동문토탈솔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자동문의 제조, 설치,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코아드는 365 고객센터운영과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전국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소개와 함께 공장에서 직접 제품 시연까지 본 후,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기업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주)코아드 직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기업에 대한 만족도와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담소가 오갔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만원 책봉하고 3년 이상 근무자의 80% 이상이 자가 소유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기업의 성장보다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중기부 박영선장관은 “우수중소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적극 힘써주시고 기업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코아드는 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공헌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월 2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무료로 자동문을 설치해주고 있으며, 기부는 임직원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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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굿!초이스 중소기업 우수제품] 코아드 '유리자동문'2019-01-17

[굿!초이스 중소기업 우수제품] 코아드 '유리자동문'

코아드(대표 이대훈)은 출입카드, 지문센서 등 각종 통신시스템과 연결된 인공지능형 컨트롤러로 최적의 조건을 찾아 운행 가능한 '유리자동문'을 출시했다. 유리자동문 설치관련 전 과정인 실측, 제조, 설치, AS 전문팀을 운영해 100% 본사 직영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문 불량 원인 90% 이상은 설치과정에서 발생할 정도로 시공과정은 굉장히 중요하다. 코아드는 이러한 사고와 불량을 방지하기 위해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제주까지 국내 최다 지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무료 방문으로 정확한 실측 및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24시간 운영 고객센터를 통해 AS접수가 가능하고 6개월에 한 번 추가로 방문 점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대훈 대표는 “유리자동문 구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전이기때문에 자동 센서에 이물질이 묻어도 오작동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면서 “자동문 불량시공, 고장 관련 부분도 100%본사 전문 시공팀이 설치할 수 있도록 전문팀과 시공교육과정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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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줌인]직원 만족하는 직장 만드니…매출·이익 20% '껑충'2019-12-26

[줌인]직원 만족하는 직장 만드니…매출·이익 20%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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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코아드 대표(사진=코아드 제공)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올해 초 한 취업포털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이 예정한 인력을 채용하지 못할 정도로 구인난이 심각하다. 취업준비생에게 중소기업에 지원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연봉이 낮아서 △근무 강도가 높아서 △회사에 비전이 없다고 생각해서 등을 이유로 꼽았다. 그러나 이와는 정반대 길을 걷는 중소기업이 있다. 지난해 이 회사는 신입사원 연봉을 1000만원이나 올렸다. 한 달에 두 번씩 주 4일제를 시행하고 직계가족 보장 실손보험과 노후연금까지 제공한다. 정년도 없어 직원이 일하고 싶을 때까지 회사를 다닐 수 있다. 매출도 3년 전 75억원에서 지난해 110억원 규모까지 성장 중이다.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회사 대표의 경영철학이 만든 반전이었다. 주인공은 산업용 고속자동문 제조기업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다. 

◇신입사원 연봉 1000만원 올려준 중소기업 사장님 “일반 기업들은 고객 만족을 외치지만 저희는 다릅니다. 직원들이 만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아이디어를 내라’, ‘효율성을 내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라’고 요구하는 건 맞지 않습니다.” 1일 경기도 화성시 코아드 본사에서 만난 이 대표는 “직원들이 만족하는 직장을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했다”며 “늘 직원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사람에 투자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존경받는 기업인 10人’에 꼽혔다.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며 어지간한 대기업보다 나은 사내 복지를 운영한 덕택이다. 이 대표는 “창업 전 직장생활을 할 때는 경영자 마인드로 일을 해 고속승진도 했지만, 오히려 창업 이후에는 직원 마인드로 경영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회사와 직원이 서로 입장을 공유하고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코아드의 조직 문화”라고 설명했다. 코아드는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을 33% 인상했다. 초봉 4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대우에 지난 5월 신입사원 8명 모집에 16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아울러 주 4일제를 비롯해 가족까지 보장되는 실손보험과 노후연금, 자기계발비 지원 등을 통해 직원들의 안정된 직장생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연봉 인상이나 근로시간 단축, 각종 복지 혜택은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에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코아드 역시 신입사원 연봉을 올린 직후 적자를 우려했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매출액과 순이익 모두 20% 가까이 늘어났다. 이 대표는 “직원들과 합심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것이 결과로 나타났다”며 “직원이 안정돼야 회사도 안정될 수 있기 때문에 대우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느끼는 불편함이 무엇인지 늘 여러 의견을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 “면도기하면 질레트, 자동문하면 코아드 떠올리게 만들 터” 코아드는 산업용 자동문인 ‘스피드도어’를 주력으로 한다. 스피드도어는 빠른 속도로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어 외부 유입물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 위생 유지가 중요한 식품 제조 공장이나 사육사 안전과 맹수 탈출을 막아야하는 동물원, 보안 유지가 중요한 교도소 등에 두루 쓰인다. 뿐만 아니라 빠른 출동이 필요한 소방이나 재난 응급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 코아드는 자동문 제조부터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두 100% 본사 직영체제를 유지하며 ‘책임 시공제’를 실시하고 있다. 수도권 포함 전국 주요 5대 광역시까지 직영 지사를 운영해 품질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차장 차고 자동문, 건물 내 유리 자동문 등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분야로 제품군을 다변화하면서 설립 5년만에 매출액 11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이 대표는 “IT 분야 제어기기를 개발하는 중소기업에서 15년간 근무하면서 자동문이라는 아이템이 미래지향적 사업이라는 영감을 받았다”며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급변하는 기술시장도 아니기 때문에 4차 산업혁명 시기에도 오히려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사업 계기를 밝혔다. 코아드의 다음 목표는 세계 시장 공략이다. 이미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등 해외 5개국에 법인이 설립돼 있지만 더 많은 국가로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스포츠웨어 하면 나이키, 면도기하면 질레트를 연상하는 것처럼 자동문하면 코아드를 떠올릴 수 있도록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올해부터는 자동문 무료설치 등 사회공헌사업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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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코아드(COAD),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자동문 무료 설치2019-12-26

코아드(COAD),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자동문 무료 설치

코아드가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에 참가했다(사진. 코아드)

스피드도어 고속자동문 전문 기업 코아드(COAD)가 지난 8월 19일(월)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를 찾아 무료 자동문 설치가 진행되는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해당 캠페인은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한 시설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코아드는 자사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접수받으며, 사연이 채택된 곳을 방문해 월 1회 임직원이 직접 자동문을 설치하고 임직원의 이름으로 재능을 기부한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사회공헌사업은 의미 있는 시작과 함께 자동문이 필요한 많은 곳에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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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코아드 '취약계층시설 자동문 무료설치' 캠페인2019-12-26

코아드 '취약계층시설 자동문 무료설치' 캠페인

코아드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

 

자동문 제조·시공업체 코아드는 여주시에 위치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를 찾아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한 시설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해 시설을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코아드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접수해 매월 1회 자동문이 필요한 곳을 선정, 임직원이 직접 선정된 곳을 방문해 자동문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동문은 설치한 임직원의 이름으로 기부된다. 사회공헌 사업의 첫 기부자인 김인엽 팀장은 "설치 전 현장을 방문하였을 때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문을 열고 닫는 데 힘이 들어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설치 이후 편하게 센터를 들어가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함이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사회공헌사업은 의미 있는 시작과 함께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자동문이 필요한 많은 곳의 접수를 기다리고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하는 전문 기업으로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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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자동문 제조·시공업체 코아드, 사회공헌활동 화제2019-12-26

자동문 제조·시공업체 코아드, 사회공헌활동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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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시설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자동문을 달아주는 자동문 제조·시공업체 코아드(COAD) 사회공헌이 화제다. 25일 코아드(COAD) 따르면 최근 여주시에 위치한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여주시지회를 찾아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을 진행했다. 나눔릴레이 함께 여는 자동문 캠페인은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한 시설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해 시설을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코아드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코아드 누리집(홈페이지)에 사연을 접수하기만 하면 된다. 매월 25일까지 사연을 접수받아 선정된 곳에 월 1회 임직원이 직접 설치하고 임직원의 이름으로 재능 기부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에 참여한 김인엽 팀장은 “나의 재능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하면서 행복했다. 앞으로도 사회 속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동관 여주시지회 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팀장은 “장애인분들이 사용하시기에 여닫이문이 많이 불편했었는데 자동문 설치 이후 편하게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어 기쁘다”면서 “작동 방법까지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 곳에서도 적극 참여하시도록 권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코아드 관계자는 ”산업용자동문은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직접 제작하고 설치하는 전문 기업으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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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경기도의 미래와 함께 하는 유망중소기업] ㈜코아드2019-12-26

[경기도의 미래와 함께 하는 유망중소기업] ㈜코아드

‘3배 빠른 속도’ 독보적 자동문 기술… 세계시장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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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대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문의 제조ㆍ설치ㆍ사후관리까지 통합 제공하고 있습니다” 편리, 안전, 디자인, 속도, 효율 등 자동문의 필요한 가치를 모두 지향하는 기업이 있다. 자동문 사업의 국가대표를 자부하는 ㈜코아드(COADㆍ대표 이대훈)다. 2014년 설립, 화성 본사뿐만 아니라 광주ㆍ대구ㆍ대전ㆍ부산ㆍ울산ㆍ제주에도 지사를 세우며 사세를 넓히고 있다. 말레이시아ㆍ베트남ㆍ인도네시아ㆍ일본 등 6개국 해외법인 및 현지 공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기도 하다. 코아드는 산업용 자동문인 스피드도어ㆍ오버헤드도어를 시작으로 주차장자동문인 차고자동문, 일반 상가 등에 설치되는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의 제조ㆍ판매ㆍ시공ㆍ사후관리를 맡으며 토탈 자동문 솔루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표 제품을 살펴보면 스피드도어는 빠른 개폐 속도를 자랑하며, 장소 제한 없이 설치할 수 있다. 다양한 센서를 연동, 문이 개폐되고 자동화기기와의 호환을 통해 작업장의 업무 효율성 개선도 꾀했다. 밀폐 구조로 외부 이물질 차단에 효과가 확인, 식품ㆍ제약ㆍ화장품ㆍ포장업계 등의 선호도가 높다. 영하 30도에서도 작동하고 내부 냉기 유출을 차단하기 때문에 냉장ㆍ냉동창고 문으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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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폴리우레탄 판넬을 적용해 제작된 COAD 오버헤드도어는 내구성ㆍ단열성을 갖춘 산업용 자동문이다. 신제품 모델인 COAD-20 수납형 오버헤드도어는 판넬 수납방식을 적용, 천장 구조물(조명 등)의 간섭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스피드도어 모터를 적용, 기존 제품 대비 3배 빠른 개폐 속도를 적용했다. 잔고장의 원인이었던 와이어구동 방식도 체인구동 방식으로 변환, 사후관리 비용을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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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차장자동문은 우레탄 판넬을 통해 차량과 차고지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건물과의 조화를 위해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도 제작할 수 있다. 녹이 발생할 우려가 적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비상시 수동 개폐를 통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리모컨을 통해 최대 10m 거리에서도 문을 개폐할 수 있기 때문에 차량 또는 건물 내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소음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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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우수 제품을 바탕으로 글로벌강소기업 지정, 존경받는 기업인 수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업계 최초 1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다. 끝으로 2017년 경기도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코아드는 홈페이지 제작 및 시제품 개발, 국내 홍보판로, 카탈로그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제품 홍보 및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대훈 대표는 “기업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자동문 무료설치’ 사회공헌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할 수 있는 범위에서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싶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사회기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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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코아드, 복지·보육 시설에 자동문 무료 설치... 사회공헌활동 차원2019-12-26

코아드, 복지·보육 시설에 자동문 무료 설치... 사회공헌활동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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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 전문기업인 코아드(COAD)가 사회공헌활동 차원으로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보육시설 등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아드에 따르면 누리집을 통해 매달 25일까지 사연을 접수받아 매월 1회 선정해 헤당 시설에 자동문 무료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과 단체의 협약도 진행할 예정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 제조 및 시공 전문업체로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5개 국가 현지법인과 공장을 구축한 글로벌 자동문 브랜드로 유명하다. 이대훈 코아드 대표이사는 “자동문이 필요한 곳에 무료로 설치를 지원하여 기업의 사회 환원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한다”며 (주)코아드가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동문이 필요한 전국의 사회복지시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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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자동문 전문 ‘코아드’ 이대훈 대표,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2019-12-26

자동문 전문 ‘코아드’ 이대훈 대표,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

사진 제공 : 코아드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선정한 ‘제3회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존경받는 기업인’ 선정은 사업주-근로자간 성과공유 우수, CEO 성과공유 문화 도입 유도, 중소기업 우수 인력 유입 촉진 등의 서면·현장평가 및 심사위원회를 통해 이루어진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해 왔다. 또한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서는 정부 정책 참여 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제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고속자동문인 스피드도어 제조 및 시공 전문기업인 ‘코아드’는 직계가족포함 실비보험 제공, 내일채움공제 100% 가입, 신입사원 초봉 4,000만원, 주 4일제 시범운행 등 기업만의 특색 있는 복지 정책을 운영 중이다. COAD 이대훈 대표는 “직원들의 경제적 안정과 다양한 복지 지원을 통해 걱정 없이 근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늘려 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달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무료자동문설치’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코아드는 전 세계 6개국 해외법인 및 현지 공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국내 주요 5대 광역시 직영지사 및 공장을 구축하여 365 고객센터를 운영한 결과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자동문 분야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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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코아드(COAD), 사회복지시설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날갯짓'2019-12-26

코아드(COAD), 사회복지시설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날갯짓'

자동문 전문기업, 자동문 무료설치 지원

코아드(COAD), 사회복지시설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날갯짓'

주식회사 코아드(COAD, 이하 코아드)가 사회복지시설 지원의 일환으로 무료 자동문을 설치해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본격화 했다고 29일 밝혔다. 코아드 측은 홈페이지(누리집)를 통해 매달 25일 사연을 접수받은 후, 매월 1곳의 복지시설을 선정해 자동문 설치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코아드 임직원들은 해당 시설을 위한 자동문을 직접 제조 및 설치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다. 일하기 좋은 기업, 일자리 우수기업,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으로 복지우수기업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코아드는 사회공헌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성성'에 있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공장자동문 업계로는 유일하게 3년 무상품질보증 및 365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이 언제나 필요할 때면, 편리하게 자동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제품 구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자세와 의지를 엿볼수 있다. 코아드는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업계최초 중소기업 발전부문, 수출기업부문 도지사표창을 수상했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기업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중요하다"며 "대기업은 아니지만 우리 규모에 맞게, 또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작게나마 실천함으로써, 보다 나은 사회가 되는 일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대훈 대표는 "일회성 또는 전시행정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적 기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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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순익 30% 직원 몫으로…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은?2019-12-26

순익 30% 직원 몫으로…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은?

중기부 中企 CEO 10명 선정.. 성과공유 기업 우수사례 알려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 지난해 임금상승률 8% 유지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작년 순익의 30% 성과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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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년 성과급 5억5000만원 지급, 2018~2019년 임금상승률 8% 유지, 치과진료비 및 본인·자녀 학자금 지원(메타바이오메드) #2. 전년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스톡옵션 43명 8200주 발행, 자율출퇴근제, 복지카드, 학·석사 학비지원(씨엔티테크) 2019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임직원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주요 경영 정책들이다. 임직원들과 함께 이룬 성과물을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존경받는 기업으로 뽑힌 10명의 기업인은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와 구황회 태운 대표,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 등이다.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은 CEO의 경영철학과 성과급지급·임금인상·복지 등 성과공유 사례, 기업 성장성을 주요지표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는 '즐겁게 일하는 조직문화 창출과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하자는 경영철학으로 직원 30%, 주주 30%, 회사 30%, 사회환원 10% 등의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성과급 5억5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직원 복지를 위해 헬스장 등 편의시설 6개, 무료식당, 치과진료비, 본인·자녀 학자금 지원, 통근버스 등을 운영중이다. 구황회 태운 대표는 임직원들에게 2017년 6억4000만원의 성과급을 제공한데 이어 지난해에도 10억원을 지급했다. 또 직원들을 위해 장기근속자 포상, 자녀학자금, 월동비, 건강검진 등은 물론 연 5회 외부교육, 자격증 취득비, 제안 포상 등을 진행중이다. 산업용자동문 생산 및 시공 전문 기업인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직계가족까지 보장되는 실비보험, 주 4일제 시행, 퇴직연금, 노후연금, 자기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안정된 직장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은 기업인이야 말로 중소기업의 롤 모델"며 "존경받는 기업인들이 서로 연결되어 대한민국을 바꿀 강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하고 있다.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되면 해당 기업은 경영성과급 지급액의 10%에 대해 법인세 감면혜택을 볼 수 있다. 또 근로자들은 총급여 7000만원을 넘을 경우 소득세 5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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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주 4일제 시행, 이익 30% 직원 분배2019-12-26

주 4일제 시행, 이익 30% 직원 분배

중기부, 성과공유 우수기업 10곳 선정 … 임금 인상·직원복지 향상 적극 힘써

#의료기기제조 전문기업 메타바이오메드(대표 오석송)는 지난해 성과급으로 5억5000만원을 직원들에게 지급했다. 오 대표의 경영철학은 '즐겁게 일하는 조직문화 창출과 이익분배 원칙을 실천'이다. 이익분배는 3:3:3:1의 원칙(직원30%, 주주30%, 회사30%, 사회환원 10%)을 시행하고 있다. 경영환경이 어려운 가운데 작년과 올해 임금은 8% 인상을 유지했다. 직원복지를 위해 헬스장 등 편의시설 6개, 무료식당, 치과진료비, 본인·자녀 학자금 지원, 통근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 산업용자동문 생산 및 시공 전문기업인 코아드(대표 이대훈)의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은 4000만원이다. 일반 중소제조기업 평균 임금보다 10% 이상 높다. 이대훈 대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며 다양한 복지를 운영하고 있다. 주 4일제 시행을 비롯해 직계가족까지 보장되는 실비보험, 노후연금, 자기개발비 지원 등을 통해 안정된 직장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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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중기부)는 25일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왼쪽부터 이용구 에스큐엔지니어링 사장, 최원경 메타바이오메드 사장,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김학도 차관, 이대훈 코아드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 구황회 태운 대표, 김동욱 에스지이 사장. 사진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는 25일 기업의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 존경받는 기업인은 구황회 태운 대표,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 등이다. 선정된 기업인들은 적극적으로 임금 인상, 성과급 지급, 직원복지 향상에 힘썼다. 태운은 2017년 10.2%, 2018년 11.5%, 금성화학은 2018년 20%, 이노시뮬레이션은 2018년 8.2%의 임금을 인상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매출 157억원을 기록한 태운은 10억원을 성과급으로 나눴다. 풍원화학(매출 215억원)은 3억3000만원, 코아드(매출 84억원)는 1억5000만원의 성과급을 내놓았다. 2003년 기업간거래(B2B) 푸드테크 플랫폼 씨엔티테크를 창업한 전화성 대표는 지난 16년간 '상즉인'(商卽人,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비즈니스의 기본)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전 대표는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직원 43명에게 8200주 스톡옵션으로 제공했다. 자율출퇴근제, 낮잠 휴식시간, 복지카드, 학·석사 학비지원, 금연 포상제 등 다양한 직원 복리후생을 지원하고 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25일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은 기업인이야 말로 중소기업의 롤 모델"이라며 "존경받는 기업인들이 서로 연결돼 대한민국을 바꿀 강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중기부가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서는 중기부 63개 사업(규모 5조3000억원) 참여시 중소기업 일자리평가에 반영해 최대 30점을 반영하고 있다. 중진공 정책자금 일자리창출촉진자금 신청자격 부여, 병역지정업체 신청시 가점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또 경영성과급 지급액의 10%는 법인세 감면, 근로자(총급여 7000만원 제외)는 소득세 50% 감면 등의 혜택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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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신입사원 초봉 1000만원 올려준 사장님2019-12-26

신입사원 초봉 1000만원 올려준 사장님

중기부 선정 '존경받는 기업인 10人'

지난 5월 경기 화성에 위치한 자동문 제조 중소기업 코아드는 신규 직원 모집 공고를 냈다. 초봉 4000만원이라는 파격 조건에 8명 모집 정원에 1600명이 몰렸다. 이 회사가 지원하는 내일채움공제와 정부 지원금까지 합치면 초봉 5000만원 수준이다. 대기업 뺨치는 금액이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납입금에 정부·기업이 매칭해 목돈을 마련하게 도와주는 제도다. 이대훈 코아드 대표는 "신입 직원이 회사에 3년 다니면 부모님 도움 없이 신혼집 아파트 전세금은 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작년 초봉을 30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올렸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 시무식 때, 내년부터 신입 사원뿐 아니라 전 직원 월급을 100만원씩 올리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며 "대신 이 공약을 지키려면 회사 수익이 나야 하니 다 같이 열심히 일하자고 당부했다"고 했다. 이 대표 등 국내 중소기업 대표 10명은 25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뽑혔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 공유 우수 사례를 알리기 위해 "경영 철학·성과급·임금 인상·복지·기업 성장성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중소기업 10개사 모두 내일채움공제를 운용 중이었고, 우리사주나 스톡옵션 같은 제도를 둔 곳도 있었다. 2년 연속 두 자리대 연봉 상승률을 기록한 회사도 3곳이나 됐다. ◇"직원이 안정되어야 회사가 오래간다" 연봉 인상은 비용으로 직결되는 만큼,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이 내리기 쉽지 않은 결정이다. 코아드도 작년 초 연봉을 대폭 올린 직후, 처음 넉 달은 적자를 냈다. 하지만 이후 흑자로 전환, 지난해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난 수치다. 이 대표는 "사장 혼자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회사가 잘되는 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직원이 안정되어야 회사도 안정된다"며 "우리는 4차 산업혁명같이 화려한 첨단 기술과는 거리가 먼 제조 기업이지만 기업 문화를 바꿔 수익성과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원경 메타바이오메드 사장(이상 왼쪽부터)이 환히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이대훈 코아드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원경 메타바이오메드 사장(이상 왼쪽부터)이 환히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연정 객원기자

치과용 충전재 세계 점유율 1위인 메타바이오메드는 회사의 이익을 직원·주주·회사가 각 30%, 사회 환원에 10%를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018~2019년 정규직 임금 상승률 8%를 유지했다. 회사의 방침은 창립자인 오석송 회장의 과거 경험에서 나왔다. 오 회장은 1989년 다니던 회사가 노사 분규로 문을 닫자, 집을 팔고 대출을 받아 해당 회사를 인수했다. 하지만 결국 노조를 못 이기고 대표직에서 물러났고, 회사도 폐업했다. 이날 오 회장 대신 시상식에 참석한 최원경 사장은 "과거 격렬한 노사 갈등을 경험한 오 회장은 1990년 현 회사를 창업하면서 직원 복지를 최우선하기로 했다"며 "직원 안정이 회사 매출과 직결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메타바이오메드 직원의 절반가량이 근무 경력 10년 이상이다. 이직률도 낮다. 오 회장은 매일 아침마다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메시지를 보낸다. ◇수평적인 문화 도입… 직원 만족도 높아 프랜차이즈 업체에 주문·배달 시스템을 개발·제공하는 푸드테크 씨엔티테크는 2003년 창업한 벤처기업이다. 전화성 대표는 "회사 업력이 오래되다 보니 벤처기업인데도 큰 기업과 같은 수직적인 문화가 꽤 많아졌다"며 "젊은 스타트업처럼 수평적인 문화로 바꾸기로 했다"고 했다. 중소기업과 대기업 간 연봉 격차를 수평적이고 재밌는 조직 문화로 상쇄해보자고 나선 것이다. 일단 회사 내 직급을 모두 없애고, 영어 이름을 부르도록 했다. 전 대표 자신도 '조나단'이라는 영어 이름을 썼다. 막내 직원 의견도 한 단계만 거치면 대표에게 전달되도록 했다. 회사 인테리어에 과감하게 투자해 회의실 옆에 탁구장과 주방을 만드는 등 휴식 공간도 늘렸다. 전 대표는 "젊은 직원 의견에도 분명히 귀 기울일 대목이 있고, 이런 다양한 아이디어가 회사의 자산이자 경쟁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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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중기부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 10명 선정2019-12-26

중기부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 10명 선정

신입사원 연봉 4000만원·주4일 근무제 시행 회사 등

신입사원 연봉이 4000만원인 회사, 주4일 근무제를 시행하는 회사, 출퇴근 시간에 자율성을 주는 회사, 직계가족까지 보장되는 실비보험을 제공하는 회사. 이렇게 운영되는 회사라면 기업 규모와 상관없이 충분히 호감을 가질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렇게 경영 성과를 낼 뿐 아니라 직원들과 이익을 정당하게 나누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인 10명을 ‘올해의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구황회 ㈜태운 대표,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 오석송 ㈜메타바이오메드 대표, 이대훈(사진) ㈜코아드 대표,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가 선정됐다. 중기부는 2016년부터 매년 기업과 근로자 간에 성과 공유가 이뤄지는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이와 같은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존경받는 기업인’을 뽑고 있다. 존경받는 기업인에 선정되면 정부 정책에 참여할 때 우대받을 수 있다. 또 경영성과급을 지급하는 경우 지급액의 10%는 법인세 감면, 근로자(총급여 7000만원 제외)는 소득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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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 만들어야죠"2019-12-26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 만들어야죠"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어야죠.” 경기도에서 산업용 자동문을 만들고 시공하는 코아드의 이대훈 대표가 실천해온 경영철학이다. 직원 42명의 전년 대비 임금상승률은 지난해와 올해 각각 18.7%, 15.4%를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직원의 정년이 없고 주 4일제를 도입했다. 특히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은 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3%나 뛰었다. 지난 2003년 푸드테크 플랫폼 사업에 뛰어든 씨엔티테크는 직원이 250명에 이른다. 직원들에게는 전년 당기순이익의 30%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직원 43명에게 8,200주 스톡옵션도 발행했다. 출퇴근 시간을 직원들이 정하도록 하고 낮잠도 허용한다. 학사·석사가 되려는 직원들은 학비를 받는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사업이란 이문을 남기는 게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고 밝혔다.치과용재료를 생산하는 메타바이오메드의 오석송 대표는 즐겁게 일하는 일터를 만들고 이익을 직원과 사회로 돌려주자는 신념으로 기업을 이끌어왔다. 이 회사는 이익이 발생하면 직원과 주주, 회사가 30%씩 나눠 갖고 나머지 10%를 사회로 환원한다. 지난해와 올해 직원 임금은 전년보다 평균 8% 올랐다. 직원들은 사내 헬스장을 이용하고 무료로 식사를 한다.

이 대표, 전 대표 등 직원들과 이익을 나누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든 중소기업인 10명이 ‘존경받는 기업인’에 이름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존경받은 기업인’ 10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이 제도를 시행해왔다.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뽑히려면 경영철학과 성과공유뿐 아니라 경영하는 기업이 성장성도 갖춰야 한다.

구황회 태운 대표는 2017년 6억4,000만원이던 성과급을 지난해 10억원으로 올렸다. 임금상승률도 2017년 10.2%에서 11.5%로 높였다. 김선범 금성화학 대표는 올해 임금상승폭이 11%로 2018년(20%)에 비해 감소했다. 하지만 직원에게 문화비와 출퇴근지원금 등을 지급하고 매년 직원 4명을 해외연수 보낸다. 박창호 에스지이 대표도 종업원이 151명에 이르지만 매년 직원들을 해외로 보내 견문을 넓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이래철 에스큐엔지니어링 대표, 유정훈 풍원화학 대표, 조준희 이노시뮬레이션 대표, 최태수 에스지오 대표가 가족경영의 실천 노력을 인정받았다.

중기부는 이들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중기부 사업 참여 시 가점을 주는 방식으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해서는 세제감면 혜택을 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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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주 4일제에 신입 연봉 4천…'존경받는 기업인' 된 워라밸 중소기업은?2019-12-26

주 4일제에 신입 연봉 4천…'존경받는 기업인' 된 워라밸 중소기업은?

코아드 이대훈 대표.                                          

▲코아드 이대훈 대표. 경기 화성에 있는 자동문 제조 중소기업 코아드. 이 회사 이대훈 대표는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을 4000만원으로 올렸다. 이는 전년에 비해 33% 늘어난 액수다. 게다가 코아드는 주 4일제 시행으로 임직원들이 '워라밸'을 하고 있다. 실비보험은 직계가족까지 가입해준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사진)는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에 이름을 올렸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업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기부는 기업과 근로자의 성과공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부터 '존경받는 기업인'을 선정해왔다. 아울러 이들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우수 기업에 대해선 정부 정책 참여 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제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는 기업인이야말로 중소기업의 롤모델"이라며 "이들이 서로 연결돼 대한민국을 바꿀 강한 힘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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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코아드 등 10개 기업 '존경받는 기업' 선정2019-12-26

코아드 등 10개 기업 '존경받는 기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기업의 경영성과를 근로자와 모범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인 10명을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존경받는 기업인'은 CEO의 경영철학, 성과급지급·임금인상·복지 등 성과공유 사례, 기업 성장성을 주요지표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존경받는 기업인'은 ▲태운 구황회 대표 ▲금성화학 김선범 대표 ▲에스지이 박창호 대표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 ▲코아드 이대훈 대표 ▲에스큐엔지니어링 이래철 대표 ▲풍원화학 유정훈 대표 ▲이노시뮬레이션 조준희 대표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 ▲에스지오 최태수 대표다.

이 가운데 자동문 생산 기업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 철학으로 지난해 신입사원 연봉을 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3% 인상하고, 주 4일제, 자기개발비 등을 지원해 우수사례로 뽑혔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전년도 당기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스톡옵션 43명 8200주 발행, 자율출퇴근제, 낮잠휴식시간, 직급없이 영어호칭 사용, 학·석사 학비지원 등 다양한 직원 복리후생 지원으로 우수사례기업이 됐다.

중기부는 존경받는 기업을 포함한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 정부 정책 참여시 우대하고,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제지원을 하고 있다. 존경받는 기업인상 시상식에 참여한 김학도 차관은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경영철학을 실천하는  존경받은 기업인이야 말로 중소기업의 롤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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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다양한 자동문 전문제조업체 '코아드' 매월 하나씩 열리는 나눔의 문2019-12-26

다양한 자동문 전문제조업체 '코아드' 매월 하나씩 열리는 나눔의 문

복지시설에 '자동문' 무료 설치 이대훈 대표 "사회적 역할 실천" 

자동문 제조 및 시공 전문 기업 (주)코아드가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동문 무료 설치 사업'을 진행해 눈길을 끈다. 2014년 설립한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임금 수준을 대폭 끌어올리는 등 탁월한 경영 철학으로 업계에선 이미 모범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이런 시기에 코아드는 사회공헌활동까지 펼치며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헌 활동으로 ▲사회소외계층시설 ▲노약자시설 ▲장애복지시설뿐 아니라 장소에 제한 없이 자동문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지원한다.

전국 7개 직영 지사 및 현지 공장을 보유한 코아드는 지역의 구분 없이 전국을 상대로 사연을 취합한 뒤 필요성, 적합성 등을 고려해 매월 1회 자동문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설치 장소의 특성과 맞게 스피드도어, 공장 자동문 등 다양한 자사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기업의 이익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사회적 역할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그 규모에 맞게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작게나마 실천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드는 것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아드는 자동문 제조 및 시공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5개 국가 현지법인 및 공장을 구축한 글로벌 자동문 브랜드이다. 수출 증가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업계 유일 1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신청 희망자는 매월 25일까지 코아드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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