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선택한 자동문의 국가대표업계유일 올해의 제품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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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2019-12-26

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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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이틀 연속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12일 ‘중소기업 성장발전’ 도지사 표창과 13일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an>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 등에 공적을 세운 개인 및 기업를 포상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과 주차장자동문 등을 제조, 판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투명한 가격시스템과, 경기도 화성,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제조공장 및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가장 빠른 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코아드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의 해외법인도 갖춰 세계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해 해외판매 매출액 700억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적극적인 수출 증진 및 경제 활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유공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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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2019-12-26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

업계 최초 100억 매출…해외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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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8년 강소기업 ‘코아드(COAD)’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업체다. 창업 4년 밖에 안된 기업이지만, 국내외 다수 경쟁사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해 국내 매출은 약 100억 원, 글로벌 매출은 200만 달러(약 21억 원) 수준이다. 매년 150% 이상씩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피드도어’ 분야의 경우, 국내 매출 1위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이대훈 대표는 “자동문 시장은 매년 20% 씩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성장 시장으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3년 안에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부동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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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코아드자동문,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2019-12-26

코아드자동문,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공지]박영선 중기부 장관, 스피드도어 기업 코아드 방문2019-12-26

박영선 중기부 장관, 스피드도어 기업 코아드 방문

지난 6일 화성시에 위치한 코아드자동문 본사에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백운만 청장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아드가 2019 존경받는 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19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경제부총리상 표창을 수상해 우수한 중소기업으로서 직접 격려 하고자 이뤄졌다. COAD는 공장자동문인 고속자동문와 오버헤드도어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자동문토탈솔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자동문의 제조, 설치,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코아드는 365 고객센터운영과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전국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소개와 함께 공장에서 직접 제품 시연까지 본 후,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기업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주)코아드 직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기업에 대한 만족도와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담소가 오갔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만원 책봉하고 3년 이상 근무자의 80% 이상이 자가 소유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기업의 성장보다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중기부 박영선장관은 “우수중소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적극 힘써주시고 기업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코아드는 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공헌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월 2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무료로 자동문을 설치해주고 있으며, 기부는 임직원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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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굿!초이스 중소기업 우수제품] 코아드 '유리자동문'2019-01-17

[굿!초이스 중소기업 우수제품] 코아드 '유리자동문'

코아드(대표 이대훈)은 출입카드, 지문센서 등 각종 통신시스템과 연결된 인공지능형 컨트롤러로 최적의 조건을 찾아 운행 가능한 '유리자동문'을 출시했다. 유리자동문 설치관련 전 과정인 실측, 제조, 설치, AS 전문팀을 운영해 100% 본사 직영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문 불량 원인 90% 이상은 설치과정에서 발생할 정도로 시공과정은 굉장히 중요하다. 코아드는 이러한 사고와 불량을 방지하기 위해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제주까지 국내 최다 지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무료 방문으로 정확한 실측 및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24시간 운영 고객센터를 통해 AS접수가 가능하고 6개월에 한 번 추가로 방문 점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대훈 대표는 “유리자동문 구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전이기때문에 자동 센서에 이물질이 묻어도 오작동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면서 “자동문 불량시공, 고장 관련 부분도 100%본사 전문 시공팀이 설치할 수 있도록 전문팀과 시공교육과정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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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Hot!119] 무겁고 느린 소방차고 ‘셔터’ 선진화 실현한 오산소방서2022-05-16

[Hot!119] 무겁고 느린 소방차고 ‘셔터’ 선진화 실현한 오산소방서

▲ 오산소방서 소속 청학119안전센터에 설치된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 사진  © 소방방재신문


[FPN 김태윤 기자] = 최근 오산소방서(서장 한경복)가 기존 철제 구조 차고 셔터가 아닌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를 청학119안전센터 등 소속 안전센터 2곳에 도입하면서 일선 대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스피드 도어’ 도입은 전국 소방관서 중 최초로 진행된 소방차고 선진화 사업이다. 소방관 안전사고 예방과 소방차고 유지ㆍ관리 비용을 줄이는 효과에 더해 소방 서비스에도 큰 이점을 주고 있다.

 

기존 소방차고 전동셔터는 오작동으로 인한 소방관 깔림 사고의 위험성과 개방 시 천장 조명을 가리는 등의 불편함이 따른다. 잦은 고장으로 인한 부속품 교체 비용도 만만치 않다. 지난 2019년 12월 지방의 한 119안전센터에선 차고 셔터를 점검하던 소방관 1명이 기계 오작동으로 떨어지는 셔터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스피드 도어’는 이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방차고의 유지ㆍ관리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시스템이다. 특히 1~3㎧의 빠른 개폐 속도를 확보해 출동 시 차고 개방 소요 시간을 약 3배 가까이 단축한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전동셔터는 문 개방 시 철제 패널이 천장 면을 덮으면서 올라가 조명을 가린다. 이로 인해 차고 내부가 어두워져 안전사고 위험성을 높인다. 반면 ‘스피드 도어’는 보트용 시트로 제작돼 마치 가정용 롤 블라인드 커튼처럼 말려 올라가 조명을 가리지 않는다. 이물질이 쌓이는 문제도 예방할 수 있다.

 

충돌 시 차고 문 시트가 이탈되도록 고안한 지퍼 형태의 레일과 고무 재질 하단부는 소방관의 깔림 사고나 소방차량 파손 등의 문제를 원천 방지한다. 정전 등 기능 고장 시에도 시트를 이탈시키는 방식으로 신속한 출동과 탈출이 가능하다. 이렇게 레일로부터 이탈된 시트는 차고 문이 닫히는 과정에서 자동 복구된다. 

 

또 ‘스피드 도어’는 100만 회 개폐의 기대 수명을 가질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기존 전동셔터가 문 20만 회, 스프링 2만 회임을 고려하면 유지ㆍ관리 부분에서의 이점이 뚜렷하다. 

 

자유롭게 구성 가능한 외관 디자인은 ‘스피드 도어’ 만의 또 다른 장점이다. 투명창을 원하는 높이와 크기로 배치하거나 시트 전용 인쇄기를 통해 원하는 도안을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산소방서 현장에선 적용하지 않았지만 셔터 레일에 적용된 두 쌍의 안전 센서(포토 센서)를 통해 사람과 소방차량을 구분해 감지하는 기능과 개폐 기록 관리를 통한 스마트 진단 기능도 탑재 가능하다.

 

이 같은 ‘스피드 도어’는 국내 최초의 소방 엔지니어링 기업인 한방유비스(주)(대표 황현수, 최두찬)의 역량과 국내 자동문 1위 기업인 (주)코아드(대표 이대훈)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했다.

 

김광식 오산소방서 회계장비팀장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안전성과 유지ㆍ관리 비용을 가장 크게 고려했다”며 “‘스피드 도어’ 설치로 두 가지 측면의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 한경복 오산소방서장이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 소방방재신문

 

한경복 서장은 “부임 이전부터 오산소방서에선 현장 대원들의 안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하는 데 고심해 왔다”며 “차고 셔터 개선 사업은 예산 절감과 안전성 확보 등 효과가 커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소방관 안전 확보가 선결돼야 한다”면서 “소방차고 ‘스피드 도어’가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출동 소요 시간을 단축해 효율적으로 소방 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거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를 사용 중인 안전센터 소방대원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임순규 화재진압대원은 “체감상 문이 올라가는 속도가 기존 셔터보다 두 배 정도 빠르다”며 “기존 셔터에 비해 작업 등의 상황에서 안전사고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고 전했다.

 

최성근 구급대원은 “심정지 환자의 경우 빨리 출동을 해야 하는데 (기존) 셔터는 올라가는 속도가 느렸다”며 “‘스피드 도어’는 개방이 빨라 더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줘 출동이 많은 구급대원 입장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산소방서는 지난해 12월 도입한 이 ‘스피드 도어’의 운용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재확인했다. 김광식 팀장은 “전국 소방관서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어서 여러 심적 부담이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며 “타 소방관서에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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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코아드 '차고문 주차장자동문', MBC건축박람회 출품2022-05-03

코아드 '차고문 주차장자동문', MBC건축박람회 출품

주차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60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 주택 오버헤드도어를 직접 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코아드자동문은 다양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차고자동문을 설치해 직접 시연까지 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또한 전원주택, 타운하우스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볼 수 있는 미리보기 서비스와 차고문 전문 컨설팅까지 참관객 모두에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COAD 차고문은 ‘손가락 보호 판넬 구조’에 고무 패킹을 더해 밀폐력이 보장되면서 단열 효과를 높였다. 또한 고강도 우레탄 안티더스트(Anti-Dust) 판넬은 변형이 적고, 방범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관계자는 “직영 공장에서 직접 제조, 설치, 사후관리까지 차고지문 전 과정을 책임 관리하고 있으며, 전국 직영지사와 365고객센터 운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그동안 주차장자동문을 직접 보고싶어 했던 소비자들에게 이번 전시회가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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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제조업 혁신…‘자동문’으로 글로벌 시장을 잡다. 3월 주 4일제 단행 등 고객·직원 ‘맞춤 경영’ 매진…㈜코아드 이대훈 대표 2022-02-03

제조업 혁신…‘자동문’으로 글로벌 시장을 잡다. 3월 주 4일제 단행 등 고객·직원 ‘맞춤 경영’ 매진…㈜코아드 이대훈 대표

3월 주 4일제 단행 등 고객·직원 ‘맞춤 경영’ 매진…㈜코아드 이대훈 대표 

 

자동문 전문기업인 ㈜코아드(COAD) 이대훈 대표는 영업이익의 30% 이상은 신규사업 개발에 투자한다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자동문 전문기업인 코아드(COAD)가 설립된 2014년은 한창 4차 산업혁명 기술에 온 나라가 집중돼 있을 때다많은 사람이 3D 프린터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드론 등에 매달려 있을 때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제조업도 혁신을 가미한다면 4차산업 못지않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대표의 선택은 그중에서도 자동문이었다약 2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산업용 자동문의 국산화가 이뤄지지 않던 시절이었다연구원으로 14년간 일했던 그는자동문 기술력의 핵심은 컨트롤러(Conroller)라는 것을 파악했고기존 자동문의 구동원리를 조사하고 설계해 컨트롤러 개발에 성공한다.

 

제조업 혁신=고부가가치자동문으로 글로벌 시장 잡다

 

자동문을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산업구조라는 점이다우선 유행의 변화 주기가 타 업계에 비해 적다시대적 흐름의 변화로 인해 산업이 도태되는 리스크가 적다는 것은 중소기업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다게다가 대기업이 끼어들기 쉽지 않다일례로 아파트의 방문은 국제규격에 따르지만자동문은 사이즈가 각양각색이고 조금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불가능하고 주문생산만 가능하다.

 

영업부터 사후관리까지 시스템 일원화를 이룬 기업이 이전에 없었다는 점도 이 대표에겐 도전해 볼 만한 기회였다국내에 있는 자동문 회사만 하더라도 1000여 곳이 넘지만대부분 제조만 하거나 시공만 하는 등 각자의 영역에서만 사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코아드는 영업제조시공사후관리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코아드의 스피드 도어. 밀폐씰(Seal) 구조로 외부 이물질 차단 및 내부 냉기의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사진=코아드>

 

이를 토대로 코아드는 글로벌 시장 문도 두드렸다미국캐나다멕시코홍콩인도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시장경쟁력은 고객의 니즈를 빨리 파악해 상품화를 진행하고글로벌 기업이 이뤄내지 못했던 빠른 납기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았던 코아드의 이름을 알렸다는 점이다그 비결은 에이전트를 두지 않고 현지 법인과 공장을 직접 설립했기 때문이다.

 

현재 코아드는 일본베트남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태국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본사에서 원자재를 공급하면 현지에서 조립하고 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기존에 3개월이 걸렸던 납기일을 일주일로 앞당길 수 있었다이러한 코아드의 전략은 글로벌 시장에서 후발주자였던 우리나라 자동문의 위상을 끌어올리는 발판이 됐다.

 

현재 자동문 기술력은 최첨단을 자랑한다일례로 스피드 도어는 자동문의 개폐 속도가 2.5m/c로 빨라 내외부 공기흐름 차단에 탁월하다재질은 군용보트에 쓰이는 폴리벨트를 사용해 질긴 데다 유연성이 좋고 밀폐력도 강하다지금도 이 문은 전 세계에서 단 5개국만 가지고 있는 기술이다이외에도 방수·방범·방폭형부터 전기가 차단되더라도 대피가 가능한 비상탈출 기능이 탑재된 문외부 충격에도 자동으로 복구되는 문 등 그 종류만 해도 셀 수 없을 정도다.

 

코아드는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창업 첫 해 5000만원이었던 연 매출은 현재 150억원에 이른다코아드는 지금도 영업이익의 30% 이상은 신규사업 개발에 투자한다고 한다재작년 12월에는 유리 자동문을 소비자와 시공기술자에게 연결시켜주는 자동문의 고수라는 플랫폼을 자회사로 론칭하기도 했다.

 

급여인상생계급여주 4일제 근무파격적인 경영철학

 

코아드의 차고 자동문. 국내 유일의 손가락 보호 핑거판넬, 방풍씰 적용으로 밀폐력이 보장되고, 특수도막처리로 기후 변화에 강하고 결로 예방에 탁월하다. <사진=코아드>

 

이대훈 대표의 경영철학은 적게 일하고많이 받고많이 쉬는 것이다고속성장을 이루는 기업보다 직원이 다니기 좋은 환경의 직장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자동문은 노동집약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사람의 노하우가 회사의 경쟁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기 때문에 이 대표는 직원을 위한 복지에 관심이 크다그리고 이러한 복지는 그대로 높은 생산성으로 이어졌다.

 

“2018전 직원의 월급을 100만원씩 인상했습니다. 150명에 이르는 직원의 월급을 한꺼번에 인상하면 다음 해 적자가 날 것은 분명했죠하지만 당장의 적자를 감수하는 대신 직원들에게 그만큼의 책임감을 부여한 겁니다그랬더니 회사 설립 이래로 그 해에 최고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2018년도부터 학력 상관없이 신입사원 초봉을 4000만원으로 책정했고급여와는 별개로 노후연금과 직원의 직계가족을 위한 실비보험을 가입해 준다회사 내에서만 아니라 외부에서 다쳐 더 이상 근로를 못하게 되더라도 직원의 기여도를 고려해 배우자가 65세가 될 때까지 급여를 지급하고가족을 위해 자녀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생계급여를 지급한다자기계발비체력단련비부부동반 건강검진 등은 코아드에선 당연한 복지제도다.

 

이 대표는 복지에는 공정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한다말단 직원부터 자녀가 장성한 부서장까지 평등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성과급도 영업이익의 5%를 1/n로 나눠 전 직원에게 공평하게 지급한다이러한 복지정책으로 코아드의 입사 경쟁률은 200:1까지 오르기도 했다구직자에게 인기가 높은 대기업의 입사 경쟁률이 보통 87:1인 것만 봐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코아드에 관심을 가졌는지 알 수 있다코아드의 이직률 역시 제로에 가깝다그만큼 근속연수가 오래된 직원이 늘어날수록 회사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이 대표는 사람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코아드 회사 전경. <사진=코아드>

 

대부분의 회사에서 고객감동을 강조하잖아요하지만 직원 스스로 회사에 감동을 못하는데 어떻게 고객을 감동시키겠어요지금은 생산성과 효율성이 중요한 세상입니다직원의 삶의 질을 올려주는 것만큼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없습니다.”

 

그의 다음 목표는 주 4일제다코아드는 이전부터 단계적으로 주 4일제를 시행해 왔다. 2019년에는 한 달에 한 번 부부의 날을 정해 그 주에 4일만 근무했고이후부터 격주로 4일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그리고 올해 3월부터 주 4일 근무를 단행하기로 결정했다그것도 임금의 삭감 없이 말이다이 대표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은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미리 준비해서 실행하는 것이 뒤늦게 급하게 따라가는 것보다 낫다고 강조한다.

 

주 4일제를 시행하면 직장인으로서는 꿈꾸지 못했던 삶이 열립니다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성공만 한다면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중기이코노미 김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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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기업이슈] 코아드, 스마트팩토리 SMATEC 2021 삼성전자 특별관 전시2021-11-10

[기업이슈] 코아드, 스마트팩토리 SMATEC 2021 삼성전자 특별관 전시

 

자동문 브랜드 ‘코아드’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1)’ 중소벤처기업부&삼성전자 특별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코아드는 2020년 삼성전자와 협약하여 스마트공장, 제조 등에서 노하우를 컨설팅 받아 제조혁신을 이루어내 신규판로개척 및 지역 내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전시에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차장자동문 스마트팩토리 MES 구축을 통해 효율적인 제작과 ‘불량률 제로’라는 업적을 이룩하는 성과를 이뤘다. 내년에는 고도화 작업을 진행해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아드는 산업용도어인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에 설치되는 차고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국내 직영 공장에서 직접 제조하여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영체제로 운영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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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경기도 경제의 빛, 유망중소기업·(19)코아드] '자동문의 국가대표' 매년 '새 문' 연다2021-09-17

[경기도 경제의 빛, 유망중소기업·(19)코아드] '자동문의 국가대표' 매년 '새 문' 연다

1. 스피드도어
코아드의 '스피드도어'. 2021.9.16 /코아드 제공


자동문은 이미 고대 그리스 시대에 만들어진, 유서 깊은 제품이다. 사람이 일일이 문을 여닫는 일이 그만큼 수고로운(?) 일임을 의미하는 것일 터다. 단순히 문을 여닫는 것뿐 아니라 얼마나 신속하게 이뤄지는지, 먼지 등 외부 이물질과 바람 등으로부터 내부를 얼마나 확실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 등도 중요한 부분이다.

화성 소재 코아드는 자동문 전문 업체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유리 자동문부터 산업용 자동문까지, 거의 모든 자동문을 취급한다. 직영 공장에서 제작해 이를 설치해주고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담당한다.

코아드만의 기술력을 토대로 보다 차별화된 자동문을 만들기 위해 매진해왔다.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자동문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지속하고 있는데 이를 토대로 매년 신제품을 출시해왔다.

개폐속도 매우 빠른 '스피드도어'
외부 이물질 차단 효과도 뛰어나
제작·사후관리 '토털 설루션' 표방


대표적인 제품은 스피드도어다. 이름에 걸맞게 개폐 속도가 2.5m/c로 매우 빠른 게 특징이다. 외부 이물질을 차단하는 효과도 뛰어난 게 특징이다.

이를테면 식품을 대량으로 취급, 가공하는 사업체에선 바르고 안전한 먹거리임을 인증받으려면 해썹(HACCP)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려면 공장 내부 시설물도 일정 수준에 이르러야 한다.

스피드도어는 외부 공기·이물질을 확실하게 차단해 실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식품 부패 등을 방지하는 효과가 크다. 이 같은 공장에서 스피드도어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이유다. 스피드도어를 통해 차량이 수시로 출입하는 만큼, 보다 튼튼하게 만들어 충돌 시에도 파손될 위험을 줄이는데 중점을 뒀다.

마찬가지로 고강도 폴리우레탄 패널을 사용해 내구성과 단열성이 뛰어난 오버헤드도어 뿐 아니라 주차장 자동문과 유리 자동문도 코아드의 주력 제품이다.

장소에 맞게 다양한 색상, 디자인, 크기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크래치와 변색 등을 최소화하고 안전센서를 접목해 자동문이 여닫히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사고를 방지했다.

코아드는 주 4일 근무, 초봉 4천만원 이상으로 각광을 받은 기업이기도 하다. 지난해 당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SNS를 통해 직접 코아드를 소개해 화제가 됐었다. '자동문의 국가대표'를 표방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증받은 부분이 기업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는 게 코아드 측 입장이다.

코아드 관계자는 "다양한 자동문을 제작, 설치하고 A/S까지 전담하는 '토털 설루션' 기업을 표방하고 있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돼 우리 기업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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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 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코아드2021-08-02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 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코아드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



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코아드 

회사 소개

주식회사 코아드(이하 코아드)는 2014년 9월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자동문이라고 하면 보통 건물 출입구에 설치된 유리자동문을 연상하는데 코아드는 유리자동문뿐 아니라 스피드도어, 공장자동문, 오버헤드도어, 차고자동문 등 토탈 자동문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동문 업계 최초로 제조부터 시공, A/S까지 본사 직영팀에서 진행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품질의 완성도와 시장의 신뢰를 얻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해외시장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세계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 시공 전문기업으로 수십 년의 풍부한 노하우를 가진 기술진들과 수많은 특허를 통해 인정받은 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로 B2B 시장에 주력해왔는데 현재 이 시장을 B2C까지 확대해나가고 있다.

비전

코아드는 최고의 품질과 혁신적인 서비스로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자동문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코아드의 핵심가치를 담은 트리플S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데 “Safer, Smarter, Stronger”가 그것이다. 더 안전하게, 더 스마트하게, 더 강하게 고객을 지켜준다는 의미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안전함과 완벽을 추구하는 코아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최고의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품질관리 및 안전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단순 설치가 아닌 공간의 동선 및 효율성을 고려한 공간 컨설팅을 통해 현장 맞춤형 모델을 설치하고 있으며, 표준단가 견적 시스템을 도입해 투명한 가격 경쟁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고 있다.

청년친화적인 부분

코아드는 매년 30~40%의 고성장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10~15% 이상의 증원이 발생하는데 보통 경력직을 뽑는 여타 기업과 달리 신입사원 위주의 청년들을 주로 채용한다. 기업이 수익을 내고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회적 문제를 공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대훈 대표는 청년실업의 문제, 저출산과 경력단절이라는 현세대의 문제를 기업인으로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업을 운영한다.

신입사원을 채용해 이들을 교육하고 스스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력한다. 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교육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신청하고 수강할 수 있도록 회사가 지원한다. 또 외부경력직의 영입 없이 현장직에서 시작해 관리직까지 성장의 단계를 밟아갈 수 있도록 인력을 운용한다. 여성에게는 출산과 육아가 커리어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출산축하금 지원 및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조직문화

코아드는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지양하고 수평적 조직문화를 지향한다.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기보다 수직과 수평 조직의 장점을 적절히 조합한 중용의 조직문화를 추구한다. 연공서열에 의한 수직적 의사결정을 지양하고 직원 간에는 서로 존댓말을 사용함으로써 서로 존중하는 사내 문화를 표방한다. 선배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대접해주고 후배는 한 사람의 인격체로서 존중받는 것이 코아드가 추구하는 조직문화라 할 수 있다.
 


바라는 인재상

코아드는 스펙이나 능력 보다 인성을 우선시한다. 윤리의식과 도덕성을 지닌 인재를 알아보기 위해 사회봉사 활동 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한다. 이러한 선행조건이 충족됐다면 다음과 같은 회사의 인재상에 부합하는지 고려한다.

첫째, 진취적이며 시대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도전정신이 있는 인재, 둘째 미래를 예측하고 항상 새로워지는 창의적 인재, 셋째 합리적인 사고로 개인보다 전체를 생각할 줄 아는 윤리의식을 지닌 인재, 넷째 탁월한 국제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 그리고 긍정적 마음가짐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있는 사람이라면 코아드의 인재상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채용관련 TIP

코아드의 업무는 기계공학, 전자, 건설, 토목 등의 이공계 전공자에게 유리한 면이 있다. 그러나 이 분야의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그리고 고등학교 졸업자라도 모두에게 코아드의 문은 열려있다.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인재를 선발하고 체계적으로 교육하기 때문에 입사자격에 큰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만 자신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생각으로 회사에 지원했는지 자기소개서에 드러난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큰 비중을 두고 직원을 채용한다. 따라서 자신이 잘 드러나도록 자기소개서를 성의껏 작성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청년들을 위한 응원메시지

청년들에게 기업을 고르는 안목이 필요하다. 그저 겉보기에 화려한 회사를 쫓을 것이 아니라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에 근거해 자신이 일할 회사를 선택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회사를 평가하는 세 가지 기준은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인데 요즘에는 이러한 기업정보를 알 수 있는 어플이나 다양한 정보창구가 있으니 이를 통해 건강한 기업을 발굴하고 가급적 많은 회사에 지원해서 합격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늘려가기를 바란다. 경우의 수가 많아야 합격의 기회도 높아질 뿐 아니라 탈락하더라도 그것으로 인한 상실감을 분산할 수 있다.



CEO 경영 마인드

코아드의 기업경영은 대표와 주주만이 회사의 주인이 아니라 임직원, 협력사 나아가 고객들도 회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회사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오랜 직장 생활을 거쳐 코아드를 설립하게 됐는데 직장 생활 당시 자신은 경영자의 마음으로 회사 생활을 했고, 경영자가 된 지금은 직원의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한다. 같은 맥락으로 소비자의 입장에서 모든 서비스와 시스템을 계획해 나와 직원 그리고 그들의 가족이 코아드의 제품과 서비스를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경영하고 있다. 이처럼 직원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객의 입장에서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이대훈 대표의 고민이 코아드의 특별한 조직문화와 고객서비스로 이어지고 있다.

직장 생활 당시 맞벌이 부부로 일하며 겪었던 육아의 어려움을 절감하기 때문에 남녀 직원 관계없이 적극적인 출산휴가 지원을 하게 됐고, 아이를 키우느라 부부간의 시간을 좀처럼 낼 수 없었던 경험이 ‘부부의 날’이라는 코아드만의 특별 휴가 탄생의 배경이 됐다. 주말에 아이 돌보느라 정작 부부간 시간을 보내기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대훈 대표는 육아로부터 자유로운 평일에 휴가가 있어야 부부간의 데이트가 가능하다는 점에 착안해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부부의 날 휴일로 정하고 있다.

그리고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회사에 입사해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생애주기에 따라 어느 정도의 저축이 필요한가를 예측해 그에 상응하는 수준의 연봉 인상을 단행했다. 회사의 수익구조에서 보면 연봉 인상을 단행할 경우 적자가 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선제적으로 신입초봉을 4천 만 원으로 인상했고 그에 따라 상위 직급자의 연봉도 함께 상향하게 됐다. 회사의 성장이 뒤따랐기 때문에 회사는 적자 없이 현재의 상향된 임금수준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이대훈 대표는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먼저 연봉을 올리고 나니 직원들이 더 열심히 일했고 그것이 성장으로 이어졌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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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강한 중소기업을 찾아서·(1)] 잠깐의 적자 두려워 않고 인력 충원… 초봉 4800만원 간다2021-06-29

[강한 중소기업을 찾아서·(1)] 잠깐의 적자 두려워 않고 인력 충원… 초봉 4800만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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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화성시 남양읍 코아드 본사에서 만난 이대훈 대표와 정은실 팀장. 이대훈 대표는 지난 2014년부터 회사를 설립해 현재까지 이끌어 오고 있고 정은실 팀장은 2017년 입사해 코아드 성장을 돕고 있다.(직원 복지 표 참조) 2021.6.24 /김준석기자 joonsk@kyeongin.com


5년만에 직원 2배·매출도 상승
코로나시대 선제복지 인재모여
이대훈대표 "생산력 향상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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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전 찾아간 화성시 남양읍의 코아드 본사 건물 1층에선 판교테크노밸리 내 여느 벤처기업 못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별것 아닌 원목 인테리어와 벽돌 마감재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군데군데 심겨진 나무는 상쾌한 기분마저 들게 했다.

코아드는 3년 전 '중소기업 신입사원 초봉 4천만원'이란 타이틀로 이미 주목을 받은 적 있다. 이에 이듬해인 2019년 상반기 공개채용에서 경쟁률이 200 대 1에 달했고 이후 채용 때도 500여 명씩 입사 지원자가 몰려 100 대 1 이상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

궁금한 건 대기업·중견기업도 아닌 직원 65명 수준의 중소기업이 어떻게 파격적 복지 혜택을 유지하면서 5년 만에 직원은 2배로, 매출도 최근 3년 새 15% 올리는 성과까지 낼 수 있었느냐다.

비결은 '인력 충원·복지 향상이 곧 생산성과 경쟁력의 향상이란 믿음'이었다. 다른 중소기업 대표들도 이를 모르는 바 아니겠지만 이날 만난 이대훈(44) 코아드 대표는 당장 눈앞에 닥칠 잠깐의 적자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전체 35% 차지할 만큼 인건비 비중이 커요. 그래도 직원을 먼저 늘려야만 기존 직원들 근무시간은 줄이면서 생산성 높일 여지가 생깁니다. 단기적 손실만 걱정해선 현재 울타리를 벗어나 사업 확장을 할 수 없어요."

코아드는 처음 설립된 2014년만 해도 1명의 영업직원이 전국을 돌며 일을 구했다. 그래도 일정 수준 매출을 올리는데 문제는 없었지만 곧바로 대전·대구 지사를 세우고 지금은 전남 나주까지 넓혀 총 3개 지사에서 6명 영업직원이 매월 300대 이상 수주를 달성한다.

중요한 건 코아드는 '인력 충원'을 재정 악화 요인이 아닌 '생산성 향상, 매출 증대'의 기본 조건으로 삼는다는 점이다.

"인력 충원에 따른 단기적 재정 악화 우려는 안 해요. 인력 충원은 이미 했다고 가정하고 그를 위해 매출과 생산성 등을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어떻게 실현할지 매주 부서장들이 회의하고 고민합니다. 이게 코아드의 생존·성장 전략이에요."

코아드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800만 원까지 추가로 늘리는 게 목표다. 첫 연봉이 너무 높아 사후 급여 상승분이 적은 것도 아니다. 전년도 영업이익의 5%는 무조건 이듬해 직원 연봉 상승분에 투입되는데 이마저 직급 관계없이 동등 적용돼 매년 전 직원 월급이 최소 10~20만 원 오른다.

이 대표는 "코로나19 사태와 같은 위기일수록 선제적 복지에 나서 좋은 인재를 모으고 매출 증대 꾀하는 게 가장 확실한 회사 지키는 법"이라 강조한다. 코아드의 공장·사무실 등 영업장엔 매 시 50분마다 종이 울린다. 직원들이 눈치 보지 않고 '50분 근무 10분 휴식' 원칙을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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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강한 중소기업을 찾아서·(1)] '대기업 못지 않은 복지' (주)코아드2021-06-29

[강한 중소기업을 찾아서·(1)] '대기업 못지 않은 복지' (주)코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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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자동문 토탈솔루션 기업 (주)코아드 본사 건물 1층. 직원 휴게공간과 탕비실, 사무공간이 개방된 형태로 구성돼 있다. /코아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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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들 줄 모르는 코로나19 여파가 중소기업들을 옥죄고 있다. 한창인 백신 접종에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다가도 '델타 변이'란 변수가 나타나 언제 예전 경기를 회복할지 가늠하기 어렵다.

그래도 경기도 중소기업들은 '대기업 못지 않은 복지((주)코아드)'로 성장을 이어가고, '스마트팩토리 구축(대모엔지니어링(주))'으로 제조공정 혁신을 꾀하는가 하면, 선도적인 '자율주행차 셔틀서비스((주)스프링클라우드)'와 '반도체 공정제품 개발((주)풍원화학)' 등 저마다 전략을 앞세워 한국 경제를 지켜내고 있다.

이들을 통해 코로나19 속에 고군분투하는 중소기업들을 소개한다. → 편집자주

'신입사원 초봉 4천만원', '주 4일제 근무', '배우자출산·여름휴가(유급) 각 10일', '전 직원 실비보험 혜택' 등. 그 어떤 대기업의 복지도 아닌 화성에 위치한 중소기업 코아드가 직원들에 제공하는 혜택이다.

'존경받는 기업(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정)'으로 불리기도 하는 자동문 토털설루션 기업 코아드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800만원까지 더 올리고 현재 격주 체제인 주 4일제를 매주 운영하는 게 목표다.

"중소기업에서 그게 가능하냐"는 질문부터 떠오르겠지만 코아드는 3천만원대 초봉을 4천만원으로 올린 지난 2018년 오히려 직원, 매출, 지사 규모 등을 모두 늘렸다.

지난해 한 해 매출이 100억원도 채 안 되고 직원 수도 65명에 그치는 흔한 중소기업이 어떻게 대기업에도 뒤지지 않는 복지를 이어가며 괄목할 만한 성과까지 달성할 수 있었을까. → 관련기사 12면([강한 중소기업을 찾아서·(1)] 잠깐의 적자 두려워 않고 인력 충원… 초봉 4800만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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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하남시, ㈜코아드 영락경로원에 함께여는 자동문 무료설치 재능기부2021-05-13

하남시, ㈜코아드 영락경로원에 함께여는 자동문 무료설치 재능기부

[경기인터넷신문=김성현 기자] 하남시는 5월 8일 영락경로원에 코아드자동문 재능기부팀(자동문의 고수)의 후원으로 현관자동문을 신규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내 자동문 대표 브랜드 코아드자동문은 2019년부터 사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자동문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경기사랑의열매와 함께 해오고 있는 가운데, 5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영락경로원에 방문하여 비접촉 센서 자동문 2대를 설치해주었다.

영락경로원 한경미 원장은 “기존에 있던 현관자동문은 센서가 없어 거동이 느린 어르신들에게 사고의 위험성과 불편함이 있었고, 경증치매로 배회가 있는 어르신의 안전장치가 필요한 상황에 코아드자동문의 ‘함께 여는 자동문’ 지원사업으로 인해 어르신의 출입 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영락경로원은 노인주거복지시설로 어르신들에게 안락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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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주차장자동문 코아드, 소비자가 직접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6년연속 1위 수상2021-04-14

주차장자동문 코아드, 소비자가 직접 뽑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6년연속 1위 수상

 

주차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자동문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 수상했다.

COAD는 자동문 △제조 △설치 △A/S관리까지 자동문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365고객센터 운영으로 자동문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재설치율을 높이고 이번 수상까지 이어지게 됐다.

COAD-40 차고문은 전원주택 외관 디자인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디자인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10미터 거리까지 작동 가능한 리모컨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해 차고자동문을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재택근무가 장기화되면서 출퇴근 문제로 도심지역을 선호했던 주거 성향이 외곽에 있는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으로 바뀌고 있어, 주차장도어 설치가 증가하고 있다. 주차장은 어둡고 인적이 드물어 중범죄의 표적이 되기 때문에 방범용으로서, 그리고 내부 단열을 위해 설계단계부터 적용된다.

주택 오버헤드도어 김인엽 파트장은 “고객이 원하는 차고문을 제작하여 직접 설치하고 있다. 사후관리에 대해 어려움이 없도록 고객센터를 통해 항시 응대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코아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정책이다. 이번 6년 연속 1위 소비자만족지수 수상은 고객분들이 직접 뽑아준 만큼 더 값진 상이다.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아드는 전국 주요 8개 도시 직영지사와 제조공장 운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가 보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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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코아드·자동문의고수, 코로나에도 사회공헌 지속2021-03-25

코아드·자동문의고수, 코로나에도 사회공헌 지속

 

[G밸리뉴스 윤선미 기자] 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와 지역별 자동문가격비교 플랫폼 자동문의고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힘든 경제 상황 속에서도 상반기 채용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은 ‘함께 여는 자동문’ 이라는 캠페인으로 사회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꼭 필요한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해드리고 직원들 이름으로 재능기부 된다.

이번에 코아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해 최종 16, 17호점으로 선정된 울산 동구 장애인복지관은 이용하는 약 77%가 중증장애인으로 신체적인 어려움이 많았다. 1층 식당과 사무실에 설치되어 있던 강화유리 여닫이문은 휠체어 등의 보조기기를 사용하는 장애인에게는 불편함을 넘어 위험하기까지 한 상황이었다. 이 두 곳에 자동문을 설치함으로서 편의증진과 안전이 확보됐다.

한편 코아드, 자동문의고수 이대훈 대표이사는 2019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으며, ‘KBS1 사장님이 美쳤어요’에 출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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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코아드, 스피드도어 스마트팩토리 MES 구축 현장 적용 2021-03-25

코아드, 스피드도어 스마트팩토리 MES 구축 현장 적용

[ 경기신문 = 오재우 기자 ] 스피드도어 전문기업 코아드(대표 이대훈)가 스마트팩토리 MES 구축을 완료해 현장에 적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코아드에 따르면 스마트팩토리 MES(제조실행시스템)는 지난해 3월부터 본격 사업착수를 준비했고, 올해 2월에 모든 솔루션과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스마트 팩토리는 기존 제조시설에 빅데이터, 보안, 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공장을 말한다.

이에, 실시간 생산현황 모니터링 및 진도관리시스템을 도입돼 생산공정과 물류의 실시간 데이터 취득으로 업무효율이 향상됐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스마트팩토리로 인해 자사 전 공장 생산현장 디지털화, 생산이력시스템, 통합품질관리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고도화를 추진하여 빅데이터 기반으로 생산운영 및 APS(Advanced Planning & Scheduling)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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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자동문 전문 브랜드, COAD2021-02-18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자동문 전문 브랜드, COAD

 

COAD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자동문) 부문을 6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코아드 자동문은 산업용자동문인 스피드도어와 오버헤드도어부터 개인 소비자들을 위한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제작, 설치,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자동문 토탈솔루션’을 운영하면서 전 세계 5개국 해외법인 및 현지공장을 통해 수출 성과까지 이뤘다.

또한 COAD는 기업부설연구소를 통해 기술 혁신에 따른 스마트한 자동문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PCT국제특허출원 및 국내특허 등록이 완료된 신제품인 실내복구형 고속자동문(COAD-3IN)은 양쪽 프레임과 상부 드럼부분의 사이즈가 줄어들어 실내에서도 복구형 제품을 30%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자동문 재능기부 캠페인으로 ‘함께 여는 자동문’ 사회공헌활동을 매월 진행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예산 부족 등의 사유로 자동문 설치가 어려운 곳에 자동문을 무료로 설치해 안전사고 문제없이 시설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주)코아드 관계자는 “메이드 인 코리아 브랜드로서 고객이 편리하게 자동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 6년 연속 한국소비자 만족지수 자동문 분야 1위를 수상하게 되었다. 고객들과 임직원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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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박영선 "서울시, 젊은이들 워라밸 위해 주 4.5일제 하겠다"2021-02-09

박영선 "서울시, 젊은이들 워라밸 위해 주 4.5일제 하겠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주자인 박영선 예비후보가 ‘주 4.5일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박 후보는 8일 당이 주최한 청년정책간담회에서 “우리 젊은이들은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과 직결된 문제, 자신의 삶을 더 향상하는 것에 굉장히 깊이 생각하고 있다”며 “제가 서울시장이 된다면 주 4.5일제를 확립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8일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그늘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와 청년시민 정책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사진취재단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8일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그늘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후보와 청년시민 정책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사진취재단


박 후보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재직 당시 ‘주 4일 근무, 초봉 4000만원’인 기업을 방문한 뒤 이 기업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깜짝 놀랐다는 일화를 전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자동문 제조업체를 방문했고, 해당 회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코아드는 ‘좋은 회사보다는 좋은 직장을 만들자’는 경영철학으로 초봉 4000만원, 정년폐지, 월 2회 주 4일제 실시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의 모범기업으로 꼽힌다. 연 1회 영업이익의 5~8%를 경영성과급으로 지급하고 최근 2년 연봉 상승률 15% 이상 유지했다. 직원 수는 2016년 21명에서 지난해 기준 49명으로 늘었다.  
 
박 후보는 주 4.5일제에 대해 “청년‧일자리 문제와 여성의 삶과 육아‧보육 문제 등 여러 복지 문제와 연결돼 있다”며 “이것을 통해 서울시 대전환의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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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신입 초봉 4000만원·주 4일 근무'… 코아드는 어떤 회사?2021-01-11

'신입 초봉 4000만원·주 4일 근무'… 코아드는 어떤 회사?

2019년 12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코아드를 방문해 이대훈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뉴스1
2019년 12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위치한 코아드를 방문해 이대훈 대표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사진=뉴스1

중소기업 사업가들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한 방송프로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에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과 채용 문화를 아름답게 뒤흔든 코아드, 씨엔티테크, 에스큐엔지니어링, 금성화학, 에스지오, SG주식회사, 풍원화학 등 7명의 사장들이 출연했다.

특히 코아드의 경우 모든 신입사원의 초봉이 4000만원이라는 사실로 업계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코아드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개하고 있는 '개천에서 용이 되다' 시리즈 4편에 등장한 바 있다.

이대훈 코아드 대표는 "코아드는 남들보다 먼저 주 4일 근무를 외쳤고, 초봉 4000만원은 되어야 직원들이 자립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처음 몇 달은 적자가 났지만 직원들에게 4+4 정책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했더니 연말에 흑자로 돌아섰다"고 설명했다.

코아드는 자동문 설치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회사 내(內) 수평적 조직문화를 이끈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운영 및 액셀러레이터 전문기업 '씨엔티테크(주)' 전화성 사장, 대한민국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 업체 ‘에스큐엔지니어링(주)’ 이래철 사장, 청렴결백의 자세로 친환경 식기세척기 세제를 제조하는 ‘(주)금성화학’ 김선범 사장, 볼베어링 및 롤러베어링 제조업체 ‘(주)에스지오’ 최태수 사장, 도로포장에 사용하는 아스콘과 아파트 건축에 활용하는 레미콘 제조업체 ‘SG주식회사’ 박창호 사장과 50년 역사와 함께 표면처리 약품을 제조하는 ‘풍원화학(주)’ 유정훈 사장까지 총 7개 기업의 수장들이 모여 사업 비전을 설명했다.

청년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미쳤어요'는 나눔과 공유의 CEO와 직원을 우선시하는 회사가 어떻게 성과를 더 낼 수 있는지 비법을 공개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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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코아드·풍원화학 등 착한 중소기업 왜? '신입사원 초봉 4000만원'2021-01-11

코아드·풍원화학 등 착한 중소기업 왜? '신입사원 초봉 4000만원'

2019년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코아드, 씨엔티테크, 에스큐엔지니어링, 금성화학, 에스지오, SG주식회사, 풍원화학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1 ‘사장님이 미(美)쳤어요'에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과 채용 문화를 아름답게 뒤흔든 사장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모든 신입사원 초봉 4천만 원으로 화제가 된 자동문 제조 및 판매기업 '(주)코아드' 이대훈 사장. 회사 내(內) 수평적 조직문화를 이끈 외식 주문 중개 플랫폼 운영 및 액셀러레이터 전문기업 '씨엔티테크(주)' 전화성 사장. 대한민국 안전을 책임지는 시설물 안전진단 전문 업체 ‘에스큐엔지니어링(주)’ 이래철 사장. 청렴결백의 자세로 친환경 식기세척기 세제를 제조하는 ‘(주)금성화학’ 김선범 사장. 볼베어링 및 롤러베어링 제조업체 ‘(주)에스지오’ 최태수 사장. 도로포장에 사용하는 아스콘과 아파트 건축에 활용하는 레미콘 제조업체 ‘SG주식회사’ 박창호 사장과 50년 역사와 함께 표면처리 약품을 제조하는 ‘풍원화학(주)’ 유정훈 사장까지 총 7개 기업의 수장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기존 사업과 더불어 창업기획자로 나선 뒤 약 70억 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사회 공헌을 위해 3억 원을 아낌없이 기부하고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직접 발로 뛰어가며 코로나19 방역을 실천하고 있는 사장님까지 지난 1년간의 근황과 더불어 코로나19 속, 위기를 기회로 삼고 작지만 ‘진짜’ 강력한 힘이 무엇인지 그 비결이 공개됐다.

한편 ‘온택트’ 방식으로 스튜디오에 초대된 12명의 취업준비생과 7인의 사장님들이 나눈 특별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돼 MC 도경완 이정민, 그리고 공부의 신 강성태, 방송인 김효진까지 웃음은 물론 깊은 감동까지 받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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