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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문의 국가대표 코아드

  • 01 국내유일
    자동문 원스톱
    솔루션

    국내유일 자동문 원스톱 솔루션
  • 02 100%
    시공직영팀

    국내유일

    100% 시공직영팀 직접시공
  • 03 KSCI 6년 연속
    소비자 만족도
    1위

    KSCI 4년 연속 소비자 만족도 1위

코아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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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드(COAD), 경기도지사 표창 연속 수상.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이틀 연속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12일 ‘중소기업 성장발전’ 도지사 표창과 13일 수출기업인의 날 ‘수출유공’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pan>중소기업 성장발전 유공자 표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발전 등에 공적을 세운 개인 및 기업를 포상이다. 코아드는 산업용자동문과 주차장자동문 등을 제조, 판매, 시공, 사후관리(A/S)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자동문 토탈솔루션기업이다.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투명한 가격시스템과, 경기도 화성,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제조공장 및 전국 7개 지사를 통해 가장 빠른 자동문 설치가 가능하다.코아드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전세계 6개의 해외법인도 갖춰 세계시장에서도 활약 중이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고, 지난해 해외판매 매출액 700억을 달성했다. 올해 역시 적극적인 수출 증진 및 경제 활성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출 유공 표창을 받았다. 원문보기-> 2019-12-26

2019-12-26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강소기업, COAD.업계 최초 100억 매출…해외사업 가속페달 밟는다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2018년 강소기업 ‘코아드(COAD)’는 지난 2014년 설립된 자동문 토탈 솔루션 업체다. 창업 4년 밖에 안된 기업이지만, 국내외 다수 경쟁사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해 국내 매출은 약 100억 원, 글로벌 매출은 200만 달러(약 21억 원) 수준이다. 매년 150% 이상씩 고속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현재 시장점유율은 약 15% 수준으로 비교적 상위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산업용 자동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피드도어’ 분야의 경우, 국내 매출 1위라는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국내 스피드도어 시장 규모는 약 400억 원으로 추산된다).이대훈 대표는 “자동문 시장은 매년 20% 씩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성장 시장으로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3년 안에 국내 시장 점유율 40%를 달성해 부동의 업계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2019-12-26

2019-12-26

코아드자동문,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19-12-26

2019-12-26

박영선 중기부 장관, 스피드도어 기업 코아드 방문.지난 6일 화성시에 위치한 코아드자동문 본사에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장관, 서철모 화성시장,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백운만 청장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코아드가 2019 존경받는 기업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2019 행복한 중기경영대상 경제부총리상 표창을 수상해 우수한 중소기업으로서 직접 격려 하고자 이뤄졌다. COAD는 공장자동문인 고속자동문와 오버헤드도어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주차장자동문과 유리자동문까지 자동문토탈솔루션을 진행하며 다양한 자동문의 제조, 설치,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관리한다. 4년 연속 KSCI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는 코아드는 365 고객센터운영과 전국 주요 7개 도시 직영지사 및 현지공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전국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 소개와 함께 공장에서 직접 제품 시연까지 본 후, 제품에 대한 기술력과 기업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주)코아드 직원들과의 간담회 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기업에 대한 만족도와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담소가 오갔다. 코아드 이대훈 대표이사는 “신입사원 초봉을 4천만원 책봉하고 3년 이상 근무자의 80% 이상이 자가 소유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 ‘좋은 회사보다 좋은 직장을 만들자‘ 라는 마음으로 기업의 성장보다 직원들의 복지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에 중기부 박영선장관은 “우수중소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적극 힘써주시고 기업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코아드는 기업의 발전과 함께 사회공헌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매월 2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을 접수받아 무료로 자동문을 설치해주고 있으며, 기부는 임직원의 이름으로 진행된다. 원문보기-> 2019-12-26

2019-12-26

[굿!초이스 중소기업 우수제품] 코아드 '유리자동문'.코아드(대표 이대훈)은 출입카드, 지문센서 등 각종 통신시스템과 연결된 인공지능형 컨트롤러로 최적의 조건을 찾아 운행 가능한 '유리자동문'을 출시했다. 유리자동문 설치관련 전 과정인 실측, 제조, 설치, AS 전문팀을 운영해 100% 본사 직영팀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동문 불량 원인 90% 이상은 설치과정에서 발생할 정도로 시공과정은 굉장히 중요하다. 코아드는 이러한 사고와 불량을 방지하기 위해 부산, 대전, 대구, 울산, 광주, 제주까지 국내 최다 지역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무료 방문으로 정확한 실측 및 현장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24시간 운영 고객센터를 통해 AS접수가 가능하고 6개월에 한 번 추가로 방문 점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대훈 대표는 “유리자동문 구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전이기때문에 자동 센서에 이물질이 묻어도 오작동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면서 “자동문 불량시공, 고장 관련 부분도 100%본사 전문 시공팀이 설치할 수 있도록 전문팀과 시공교육과정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2019-01-17

2019-01-17

[Hot!119] 무겁고 느린 소방차고 ‘셔터’ 선진화 실현한 오산소방서.▲ 오산소방서 소속 청학119안전센터에 설치된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 사진  © 소방방재신문 [FPN 김태윤 기자] = 최근 오산소방서(서장 한경복)가 기존 철제 구조 차고 셔터가 아닌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를 청학119안전센터 등 소속 안전센터 2곳에 도입하면서 일선 대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스피드 도어’ 도입은 전국 소방관서 중 최초로 진행된 소방차고 선진화 사업이다. 소방관 안전사고 예방과 소방차고 유지ㆍ관리 비용을 줄이는 효과에 더해 소방 서비스에도 큰 이점을 주고 있다.   기존 소방차고 전동셔터는 오작동으로 인한 소방관 깔림 사고의 위험성과 개방 시 천장 조명을 가리는 등의 불편함이 따른다. 잦은 고장으로 인한 부속품 교체 비용도 만만치 않다. 지난 2019년 12월 지방의 한 119안전센터에선 차고 셔터를 점검하던 소방관 1명이 기계 오작동으로 떨어지는 셔터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스피드 도어’는 이 같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소방차고의 유지ㆍ관리 편의성을 높인 차세대 시스템이다. 특히 1~3㎧의 빠른 개폐 속도를 확보해 출동 시 차고 개방 소요 시간을 약 3배 가까이 단축한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전동셔터는 문 개방 시 철제 패널이 천장 면을 덮으면서 올라가 조명을 가린다. 이로 인해 차고 내부가 어두워져 안전사고 위험성을 높인다. 반면 ‘스피드 도어’는 보트용 시트로 제작돼 마치 가정용 롤 블라인드 커튼처럼 말려 올라가 조명을 가리지 않는다. 이물질이 쌓이는 문제도 예방할 수 있다.   충돌 시 차고 문 시트가 이탈되도록 고안한 지퍼 형태의 레일과 고무 재질 하단부는 소방관의 깔림 사고나 소방차량 파손 등의 문제를 원천 방지한다. 정전 등 기능 고장 시에도 시트를 이탈시키는 방식으로 신속한 출동과 탈출이 가능하다. 이렇게 레일로부터 이탈된 시트는 차고 문이 닫히는 과정에서 자동 복구된다.    또 ‘스피드 도어’는 100만 회 개폐의 기대 수명을 가질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기존 전동셔터가 문 20만 회, 스프링 2만 회임을 고려하면 유지ㆍ관리 부분에서의 이점이 뚜렷하다.    자유롭게 구성 가능한 외관 디자인은 ‘스피드 도어’ 만의 또 다른 장점이다. 투명창을 원하는 높이와 크기로 배치하거나 시트 전용 인쇄기를 통해 원하는 도안을 자유롭게 적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산소방서 현장에선 적용하지 않았지만 셔터 레일에 적용된 두 쌍의 안전 센서(포토 센서)를 통해 사람과 소방차량을 구분해 감지하는 기능과 개폐 기록 관리를 통한 스마트 진단 기능도 탑재 가능하다.   이 같은 ‘스피드 도어’는 국내 최초의 소방 엔지니어링 기업인 한방유비스(주)(대표 황현수, 최두찬)의 역량과 국내 자동문 1위 기업인 (주)코아드(대표 이대훈)의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했다.   김광식 오산소방서 회계장비팀장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안전성과 유지ㆍ관리 비용을 가장 크게 고려했다”며 “‘스피드 도어’ 설치로 두 가지 측면의 목적을 모두 달성할 수 있게 됐다”고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 한경복 오산소방서장이 본지와 인터뷰하고 있다.  © 소방방재신문   한경복 서장은 “부임 이전부터 오산소방서에선 현장 대원들의 안전을 위한 여러 방안을 마련하는 데 고심해 왔다”며 “차고 셔터 개선 사업은 예산 절감과 안전성 확보 등 효과가 커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소방관 안전 확보가 선결돼야 한다”면서 “소방차고 ‘스피드 도어’가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출동 소요 시간을 단축해 효율적으로 소방 활동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거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자동복구형 스피드 도어’를 사용 중인 안전센터 소방대원들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임순규 화재진압대원은 “체감상 문이 올라가는 속도가 기존 셔터보다 두 배 정도 빠르다”며 “기존 셔터에 비해 작업 등의 상황에서 안전사고에 대한 부담감이 적다”고 전했다.   최성근 구급대원은 “심정지 환자의 경우 빨리 출동을 해야 하는데 (기존) 셔터는 올라가는 속도가 느렸다”며 “‘스피드 도어’는 개방이 빨라 더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도록 도와줘 출동이 많은 구급대원 입장에서 상당히 만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오산소방서는 지난해 12월 도입한 이 ‘스피드 도어’의 운용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재확인했다. 김광식 팀장은 “전국 소방관서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어서 여러 심적 부담이 있었지만 실제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보며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며 “타 소방관서에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2022-05-16

2022-05-16

코아드 '차고문 주차장자동문', MBC건축박람회 출품.주차장자동문 전문기업 ‘코아드(COAD)’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60회 MBC건축박람회’에 참가, 주택 오버헤드도어를 직접 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코아드자동문은 다양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차고자동문을 설치해 직접 시연까지 해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또한 전원주택, 타운하우스에 어울리는 디자인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여 볼 수 있는 미리보기 서비스와 차고문 전문 컨설팅까지 참관객 모두에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COAD 차고문은 ‘손가락 보호 판넬 구조’에 고무 패킹을 더해 밀폐력이 보장되면서 단열 효과를 높였다. 또한 고강도 우레탄 안티더스트(Anti-Dust) 판넬은 변형이 적고, 방범 효과가 우수하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관계자는 “직영 공장에서 직접 제조, 설치, 사후관리까지 차고지문 전 과정을 책임 관리하고 있으며, 전국 직영지사와 365고객센터 운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그동안 주차장자동문을 직접 보고싶어 했던 소비자들에게 이번 전시회가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2022-05-03

2022-05-03

제조업 혁신…‘자동문’으로 글로벌 시장을 잡다. 3월 주 4일제 단행 등 고객·직원 ‘맞춤 경영’ 매진…㈜코아드 이대훈 대표 .3월 주 4일제 단행 등 고객·직원 ‘맞춤 경영’ 매진…㈜코아드 이대훈 대표    자동문 전문기업인 ㈜코아드(COAD) 이대훈 대표는 영업이익의 30% 이상은 신규사업 개발에 투자한다고 말했다.   ©중기이코노미   자동문 전문기업인 ㈜코아드(COAD)가 설립된 2014년은 한창 4차 산업혁명 기술에 온 나라가 집중돼 있을 때다. 많은 사람이 3D 프린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드론 등에 매달려 있을 때, 코아드 이대훈 대표는 제조업도 ‘혁신’을 가미한다면 4차산업 못지않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 대표의 선택은 그중에서도 ‘자동문’이었다. 약 20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산업용 자동문의 국산화가 이뤄지지 않던 시절이었다. 연구원으로 14년간 일했던 그는, 자동문 기술력의 핵심은 컨트롤러(Conroller)라는 것을 파악했고, 기존 자동문의 구동원리를 조사하고 설계해 컨트롤러 개발에 성공한다.   제조업 혁신=고부가가치…‘자동문’으로 글로벌 시장 잡다   자동문을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중소기업에 최적화된 산업구조라는 점이다. 우선 유행의 변화 주기가 타 업계에 비해 적다. 시대적 흐름의 변화로 인해 산업이 도태되는 리스크가 적다는 것은 중소기업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다. 게다가 대기업이 끼어들기 쉽지 않다. 일례로 아파트의 방문은 국제규격에 따르지만, 자동문은 사이즈가 각양각색이고 조금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불가능하고 주문생산만 가능하다.   영업부터 사후관리까지 시스템 일원화를 이룬 기업이 이전에 없었다는 점도 이 대표에겐 도전해 볼 만한 기회였다. 국내에 있는 자동문 회사만 하더라도 1000여 곳이 넘지만, 대부분 제조만 하거나 시공만 하는 등 각자의 영역에서만 사업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코아드는 영업, 제조, 시공,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었다.   코아드의 스피드 도어. 밀폐씰(Seal) 구조로 외부 이물질 차단 및 내부 냉기의 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사진=코아드>   이를 토대로 코아드는 글로벌 시장 문도 두드렸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홍콩,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시장경쟁력은 고객의 니즈를 빨리 파악해 상품화를 진행하고, 글로벌 기업이 이뤄내지 못했던 빠른 납기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았던 코아드의 이름을 알렸다는 점이다. 그 비결은 에이전트를 두지 않고 현지 법인과 공장을 직접 설립했기 때문이다.   현재 코아드는 일본,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에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본사에서 원자재를 공급하면 현지에서 조립하고 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기존에 3개월이 걸렸던 납기일을 일주일로 앞당길 수 있었다. 이러한 코아드의 전략은 글로벌 시장에서 후발주자였던 우리나라 자동문의 위상을 끌어올리는 발판이 됐다.   현재 자동문 기술력은 최첨단을 자랑한다. 일례로 스피드 도어는 자동문의 개폐 속도가 2.5m/c로 빨라 내외부 공기흐름 차단에 탁월하다. 재질은 군용보트에 쓰이는 폴리벨트를 사용해 질긴 데다 유연성이 좋고 밀폐력도 강하다. 지금도 이 문은 전 세계에서 단 5개국만 가지고 있는 기술이다. 이외에도 방수·방범·방폭형부터 전기가 차단되더라도 대피가 가능한 비상탈출 기능이 탑재된 문, 외부 충격에도 자동으로 복구되는 문 등 그 종류만 해도 셀 수 없을 정도다.   코아드는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창업 첫 해 5000만원이었던 연 매출은 현재 150억원에 이른다. 코아드는 지금도 영업이익의 30% 이상은 신규사업 개발에 투자한다고 한다. 재작년 12월에는 유리 자동문을 소비자와 시공기술자에게 연결시켜주는 ‘자동문의 고수’라는 플랫폼을 자회사로 론칭하기도 했다.   급여인상, 생계급여, 주 4일제 근무…‘파격적’인 경영철학   코아드의 차고 자동문. 국내 유일의 손가락 보호 핑거판넬, 방풍씰 적용으로 밀폐력이 보장되고, 특수도막처리로 기후 변화에 강하고 결로 예방에 탁월하다. <사진=코아드>   이대훈 대표의 경영철학은 ‘적게 일하고, 많이 받고, 많이 쉬는 것’이다. 고속성장을 이루는 기업보다 직원이 다니기 좋은 환경의 직장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자동문은 노동집약적인 산업이기 때문에 사람의 노하우가 회사의 경쟁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은 사람이기 때문에 이 대표는 직원을 위한 복지에 관심이 크다. 그리고 이러한 복지는 그대로 높은 생산성으로 이어졌다.   “2018년, 전 직원의 월급을 100만원씩 인상했습니다. 150명에 이르는 직원의 월급을 한꺼번에 인상하면 다음 해 적자가 날 것은 분명했죠. 하지만 당장의 적자를 감수하는 대신 직원들에게 그만큼의 책임감을 부여한 겁니다. 그랬더니 회사 설립 이래로 그 해에 최고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2018년도부터 학력 상관없이 신입사원 초봉을 4000만원으로 책정했고, 급여와는 별개로 노후연금과 직원의 직계가족을 위한 실비보험을 가입해 준다. 회사 내에서만 아니라 외부에서 다쳐 더 이상 근로를 못하게 되더라도 직원의 기여도를 고려해 배우자가 65세가 될 때까지 급여를 지급하고, 가족을 위해 자녀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생계급여를 지급한다. 자기계발비, 체력단련비, 부부동반 건강검진 등은 코아드에선 당연한 복지제도다.   이 대표는 복지에는 ‘공정성’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한다. 말단 직원부터 자녀가 장성한 부서장까지 평등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성과급도 영업이익의 5%를 1/n로 나눠 전 직원에게 공평하게 지급한다. 이러한 복지정책으로 코아드의 입사 경쟁률은 200:1까지 오르기도 했다. 구직자에게 인기가 높은 대기업의 입사 경쟁률이 보통 87:1인 것만 봐도 얼마나 많은 사람이 코아드에 관심을 가졌는지 알 수 있다. 코아드의 이직률 역시 제로에 가깝다. 그만큼 근속연수가 오래된 직원이 늘어날수록 회사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 대표는 사람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코아드 회사 전경. <사진=코아드>   “대부분의 회사에서 고객감동을 강조하잖아요? 하지만 직원 스스로 회사에 감동을 못하는데 어떻게 고객을 감동시키겠어요? 지금은 생산성과 효율성이 중요한 세상입니다. 직원의 삶의 질을 올려주는 것만큼 상승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없습니다.”   그의 다음 목표는 주 4일제다. 코아드는 이전부터 단계적으로 주 4일제를 시행해 왔다. 2019년에는 한 달에 한 번 부부의 날을 정해 그 주에 4일만 근무했고, 이후부터 격주로 4일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올해 3월부터 주 4일 근무를 단행하기로 결정했다. 그것도 임금의 삭감 없이 말이다. 이 대표는 워라밸(Work-life balance)은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며, 미리 준비해서 실행하는 것이 뒤늦게 급하게 따라가는 것보다 낫다고 강조한다.   “주 4일제를 시행하면 직장인으로서는 꿈꾸지 못했던 삶이 열립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만 우리가 성공만 한다면 좋은 사례가 될 것입니다.” 중기이코노미 김범규 기자 기사원문보기 → 2022-02-03

2022-02-03

[기업이슈] 코아드, 스마트팩토리 SMATEC 2021 삼성전자 특별관 전시.  자동문 브랜드 ‘코아드’가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스마트공장 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1)’ 중소벤처기업부&삼성전자 특별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코아드는 2020년 삼성전자와 협약하여 스마트공장, 제조 등에서 노하우를 컨설팅 받아 제조혁신을 이루어내 신규판로개척 및 지역 내 일자리 제공 등 사회적 가치창출에 기여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전시에 참가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차장자동문 스마트팩토리 MES 구축을 통해 효율적인 제작과 ‘불량률 제로’라는 업적을 이룩하는 성과를 이뤘다. 내년에는 고도화 작업을 진행해 생산 공정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코아드는 산업용도어인 스피드도어, 오버헤드도어부터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에 설치되는 차고문과 유리자동문까지 다양한 자동문을 국내 직영 공장에서 직접 제조하여 설치,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영체제로 운영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기사원문보기-> 2021-11-10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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